컬투쇼 (여자)아이들 / 사진=SBS 파워FM |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 (여자)아이들 우기가 팬들에게 뜻밖의 당부를 전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 소연, 우기가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DJ 한해는 "(여자)아이들이 빌보드 메인차트 41위에 올랐다"고 감탄했다.
이어 미연은 우기를 향해 "다가온다"라고 말했고, 우기는 "조용히 하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소연은 "우기가 빌보드에서 1위 하면 삭발하기로 했다"고 폭로했다.
우기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손이 떨린다. 네버랜드((여자)아이들 팬덤명)한테 적당히 노력하라고 하고 있다. 딱 2위까지만"이라고 농담했다.
이를 들은 DJ 김태균은 "두상이 너무 예쁘다"고 (여자)아이들의 빌보드 1위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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