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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기대주 진호준…데뷔전서 은메달 목에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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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세계선수권대회 68㎏급|아제르바이잔 >

태권도의 진호준이 세계선수권대회 데뷔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세계 6위 진호준은 8강과 4강에서 랭킹 2,3위 선수들과 만나 이겼는데요.

결승전에서 만난 랭킹 1위 신든에겐 2대0으로 지고 말았습니다.

아쉬울 법도한데, 진호준은 이번 경험을 밑거름으로 더 단단해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진호준/태권도 국가대표 : 이번에 8강이랑 4강에서 만난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나가면 붙을 선수들이기 때문에…]

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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