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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토르' 전사 레이 스티븐슨, 영화 촬영중 별세..이병헌과도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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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토르' 전사 레이 스티븐슨, 영화 촬영중 별세..이병헌과도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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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이 스티븐슨이 세상을 떠났다.

22일(현지시간)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출신 배우 레이 스티븐슨이 별세했다. 향년 58세.

사인이 구체적으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고인이 이스키아섬에서 영화 '이스키아 카지노'를 촬영하고 있었으며 최근 몸이 아파 입원했었다고 전해졌다.

故 레이 스티븐슨은 다수의 영국 TV 시리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 '킹 아더'에서 기사 다고넷 역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토르' 시리즈에서 아스가르드 전사 볼스태그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다이버전트' 시리즈, '트랜스포터: 리퓰드', 'RRR: 라이즈 로어 리볼트'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아이.조 2'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병헌과 친분이 있으며, 이병헌, 이민정 결혼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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