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마이 리스트(시청 목록) 기능을 개선했다고 22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가 전했다.
먼저 넷플릭스는 사용자들이 콘텐츠가 영화인지 TV프로그램인지 구분하고, 콘텐츠 시청을 시작했는지에 대한 여부를 구분할 수 있게 했다.
또 시청 목록에 추가한 날짜나 출시 날짜에 따라 알파벳순으로 정렬할 수도 있게 했다. 넷플릭스 대변인은 "이 기능은 특히 북마크를 열심히 하는 사용자들에게 더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넷플릭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마이 리스트(시청 목록) 기능을 개선했다고 22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가 전했다.
먼저 넷플릭스는 사용자들이 콘텐츠가 영화인지 TV프로그램인지 구분하고, 콘텐츠 시청을 시작했는지에 대한 여부를 구분할 수 있게 했다.
또 시청 목록에 추가한 날짜나 출시 날짜에 따라 알파벳순으로 정렬할 수도 있게 했다. 넷플릭스 대변인은 "이 기능은 특히 북마크를 열심히 하는 사용자들에게 더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넷플릭스는 TV 버전 홈 화면에서 '곧 출시 예정' 카테고리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 기능으로 출시 예정인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특정 출시일에 대한 알림도 요청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새로운 기능은 곧 안드로이드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향후 iOS에도 추가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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