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구연(왼쪽)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과 유국희 전문가 현장 시찰단장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후쿠시마 제1원전에 파견할 전문가 현장 시찰단 방일 활동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후쿠시마 오염수 관리 점검을 위해 21명의 안전 규제 전문가를 파견한다고 밝혔다. 시찰단은 21일부터 26일까지 파견된다.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