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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특수 동물계의 슈바이처, 박천식 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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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특수 동물계의 슈바이처, 박천식 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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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동물농장'

SBS 'TV 동물농장'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생사의 기로에 선 위기의 동물, 그리고 이들을 살리기 위해 열정을 바치는 수의사들의 이야기, 나는 VET테랑이다! 이번 편의 주인공은, 특수 동물계의 슈바이처로 통하는 박천식 수의사다.

이미 동물원인지 동물 병원인지 헷갈릴 만큼 각양각색의 동물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도 다양한 특수 동물들이 다양한 병명으로 병원을 찾았다.

체중 때문에 발바닥이 벗겨지고 볼일을 보기도 힘들 정도로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몸무게가 무려 1킬로가 넘는 비만 고슴도치부터 제때 낳지 못한 알이 몸속에서 썩어 항문 부위가 풍선처럼 부푼 뱀, 선천적 왜소증을 앓고 있다는 초소형 라쿤이까지.

특수동물을 반려동물로 맞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병원을 찾는 동물들 역시 늘어났지만, 치료법을 몰라 돌려보내야 했던 안타까운 순간들 때문에 직접 발로 뛰며 공부했다는 박천식 수의사. 26년 전 특수동물 수의사의 길을 걷겠노라 다짐한 뒤, 오직 특수동물을 위해 평생을 바쳐온 VET테랑 박천식 수의사의 감동 스토리를 이번 주 TV 동물농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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