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디오스타 |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상승했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은 전국 기준 3.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2.4%보다 1.2%P 상승한 기록이다.
특히 지난 회차가 기록한 2.4%는 올해 첫 2%대 시청률이자 지난 2020년 11월 4일 방송된 693회가 기록한 2.2% 이후 가장 낮은 수치였던 바. '라디오스타'는 한 주 만에 다시 3%대 시청률로 회귀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김응수, 권일용, 염경환, 손준호가 출연하는 '나의 예능 아저씨'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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