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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자회사 아시아나개발 청산 결의

이데일리 박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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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자회사 아시아나개발 청산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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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자회사인 아시아나개발(주)에 대해 25일 이사회를 개최해 ‘아시아나개발 해·청산의 건’에 대해 결의 했다고 공시했다. 출자법인은 2023년 5월 2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여 법인 해산 결의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