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처장은 오늘(21일) 공수처 대회의실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린 자문위원회 회의에서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지난 2년 동안 공수처 안착에 필요한 인적·물적·제도적 토대를 마련했다며, 공수처가 정의와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법의 지배가 이뤄지는 사회가 만들어지도록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 처장, 여운국 차장, 안창호 자문위원장 등이 참석한 회의에서 법조계, 학계 등 각계 인사들로 이뤄진 자문위원들은 공수처의 운영 방향과 개선 사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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