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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 ‘보이즈 플래닛’ 최종 1위...“평생 잊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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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 ‘보이즈 플래닛’ 최종 1위...“평생 잊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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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관리 "미군이 베네수엘라 공습 수행중"<로이터>
엠넷 ‘보이즈 플래닛’ 방송 캡처

엠넷 ‘보이즈 플래닛’ 방송 캡처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보이즈 플래닛’에서 중국인 연습생 장하오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생방송 한 엠넷 ‘보이즈 플래닛’에서는 최종 순위 발표식을 진행했다. 1위부터 9위까지는 ‘제로 베이스 원’이라는 뜻의 ‘제베원(BZ1)’으로 2년 6개월간 활동한다.

최종 1위는 장하오가 차지했다. 그는 “이건 꿈이냐”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3개월간 응원해 주신 스타 크리에이터분들께 감사드린다. 그동안 얼마나 노력했고 시간을 들였는지, 평생 잊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위 성한빈은 “아이돌이란 꿈이 불안하기도 했지만 스타크리에이터분들이 계셔서 따뜻했다.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3위 석매튜는 “꿈을 위해 2년간 달려왔는데 꿈을 이룰 수 있어 행복하다. 여기까지 왔으니 더 멋지고 사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며 기뻐했다.

4위는 리키, 5위는 박건욱, 6위는 김태래, 7위는 김규빈이 8위와 9위는 각각 김지웅과 한유진이 올랐다.

최윤정 온라인 뉴스 기자 mary170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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