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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발 이상 함대지 탄도미사일로 북한 내륙의 군사시설들을 집중 타격할 수 있는 '떠다니는 미사일 기지' 합동 화력함의 설계가 시작된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해군은 합동 화력함 3척을 확보한다는 구상인데, 그제(지난 11일) 개념설계 사업자로 대우조선해양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올해 안에 합동 화력함 개념설계를 마무리해 함정의 규모와 형태, 미사일 탑재량 등 ROC 즉 작전요구성능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정부 소식통은 SBS에 "내년 국방중기계획에 합동 화력함 기본설계와 건조 사업을 올려 5년 내 결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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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늘 방위사업추진위원회는 2036년까지 합동 화력함용 함대지 탄도미사일을 전력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SBS 8뉴스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onewa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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