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지난 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35명 추가됐다.
하루 전(333명)보다 2명 많지만 1주일 전인 지난달 31일(386명)과 비교하면 51명 적다.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청주 189명, 충주 48명, 제천 39명, 영동 18명, 진천 13명, 음성 8명, 보은 7명, 괴산 5명, 옥천·증평 각 4명이다.
선별진료소 |
하루 전(333명)보다 2명 많지만 1주일 전인 지난달 31일(386명)과 비교하면 51명 적다.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청주 189명, 충주 48명, 제천 39명, 영동 18명, 진천 13명, 음성 8명, 보은 7명, 괴산 5명, 옥천·증평 각 4명이다.
단양에선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3명이고,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없다. 재택치료자는 2천274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97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6만9천900명이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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