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라임 몸통' 김봉현 도피 도운 지인 3명 집행유예

연합뉴스TV 소재형
원문보기

'라임 몸통' 김봉현 도피 도운 지인 3명 집행유예

속보
'양평고속도로 의혹' 국토부 직원 1심 공소기각
'라임 몸통' 김봉현 도피 도운 지인 3명 집행유예

'라임 사태' 핵심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도피를 도운 지인 3명이 모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오늘(5일) 범인도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회장의 지인 3명에게 각각 징역 4~8개월과 셋 모두에게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책임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범행을 인정하고 김 전 회장 검거에 협조한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도주하던 김 전 회장을 돕고, 은신처를 마련해 숨겨준 혐의를 받았습니다.

소재형 기자 (sojay@yna.co.kr)


#리임사태 #김봉현 #집행유예 #범인도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