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시는 1일 하루 25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83만118명이 됐다고 2일 밝혔다.
1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3명이다.
위중증 환자 연령대는 70대 2명, 60대 1명이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 14개 중 3개 병상 사용하고 있으며, 준중환자 병상 14개 중 사용되는 병상은 없다.
현재 재택 치료 중인 인원은 1천808명이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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