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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74명 코로나 추가 확진…전날보다 85명 줄어

연합뉴스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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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74명 코로나 추가 확진…전날보다 85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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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 다가온 엔데믹[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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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1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274명이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359명보다 85명 줄었다.

해외 입국 2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지역감염이다.

경남 18개 시·군 중 의령군을 제외한 17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로 창원시(94명), 김해시(50명), 진주시(36명), 양산시(27명), 밀양시(19명), 거제시(14명)에서 두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어 남해군(7명), 사천시(6명), 통영시(5명), 창녕군·산청군·함양군(각 3명), 함안군·고성군(각 2명), 하동군·거창군·합천군(각 1명) 순이다.


치료 중인 70대 환자가 1명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937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1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4%다.

경남 전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84만7천341명(입원 7명·재택 치료 2천292명·퇴원 184만3천105명·사망 1천937명)으로 증가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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