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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쏙 닮은 아들과 찰칵···엄마가 아닌 누나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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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임창정' 쏙 닮은 아들과 찰칵···엄마가 아닌 누나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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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임창정의 배우자 서하얀이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 올렸다.

1일 서하얀은 아들 '준재'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170cm의 키가 훌쩍 넘는 서하얀은 여유로운 포즈로 편안한 차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아들은 개구쟁이 같지만 어쩐지 끼가 넘치는 포즈를 취하면서 남다른 재능을 벌써부터 뽐내는 듯했다. 그런 어린 아들의 얼굴은 임창정을 쏙 뺐다.

네티즌들은 "임창정 혼자 낳은 줄", "서하얀 서운할 정도로 아빠만 닮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은 18살 나이 차에도 임창정과 결혼했다. SBS '동상이몽'에 출연 후 인기를 누린 서하얀은 인플루언서로서 활약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서하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