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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화)

"전두환, 5·18 학살자"‥무릎 꿇고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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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전두환의 손자 전우원 씨가 광주를 찾아 5·18 유족과 피해자들을 만났습니다.

할아버지 전두환은 학살자라며 전두환 일가 가운데 처음으로 5·18 만행에 대해 사죄했습니다.

김초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전 씨는 담담한 목소리로 자신의 할아버지 전두환은 학살자라고 말했습니다.

[전우원/전두환 손자]
"전두환 씨는 5·18 앞에서 너무나 큰 죄를 지은 죄인이고 학살자임을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인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