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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 '퍼주기' 줄이고 '청년 일자리·약자 복지·수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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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짤 때 퍼주기식 현금 지원을 줄이고, 취약 계층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첫 예산안 편성 지침입니다.

배상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건전 재정 속 맞춤형 복지. 윤석열 정부가 편성하는 첫 예산안의 핵심입니다.

내년 예산 증가율을 5% 내로 묶어 총 지출은 670조 원 안팎으로 전망됩니다.

추경호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지난 9일)
"경제 운용과 관련해서 여러가지 폭 등은 있겠지만 재정건전성 관한 기조는 일관되게 가져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