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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만 원 치솟아도 팔린다…암표상 얼굴 직접 봐야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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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주 울산에서 열린 한국과 콜롬비아의 축구 A매치를 앞두고 온라인에서 암표 거래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규정만으로는 이를 막을 방법이 없는 상황입니다.

UBC 전병주 기자입니다.

<기자>

A매치 하루 전인 지난 23일 온라인 중고 거래 장터입니다.

축구 경기 티켓을 사고 판다는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적게는 2만 원에서 많게는 10만 원 넘게 웃돈이 붙었는데 금액을 정해놓지 않고 연락을 기다리는 판매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