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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8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4111명 재택 치료

연합뉴스 김상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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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8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4111명 재택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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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시는 지난 26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84명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1천명 이하로 떨어졌다.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19일 226명, 20일 715명, 21일 748명, 22일 624명, 23일 596명, 24일 578명, 25일 587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8만6천567명이며 재택 치료 중인 감염자는 4천111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1천891명이다.

인천의 중증환자 지정 병상은 43개 중 7개(16.3%)가, 준중환자 지정 병상은 72개 중 20개(27.8%)가 각각 사용되고 있다.

good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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