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고물가에 '대학가 원룸' 찾는 직장인들…자취방 품귀에 월세도 급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요즘 대학가에서 원룸을 찾는 직장인들이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치솟는 물가 속에 집값 부담도 커졌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에 직장인까지 몰리면서 원룸 자취방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가 됐고, 월세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배상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30대 직장인 김 모 씨.

숙소도 강남 근처에 구하려다 100만 원이 넘는 월세 부담 탓에 결국 서울대입구역 원룸에 자리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