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의 주남아공한국문화원에서 25일(현지시간) 열린 '한국 문화의 밤' 행사에서 미타테코 마푸예카(오른쪽) 변호사가 퀴즈를 풀고 있다. 2023.3.26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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