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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불가리아대사관, 한-불가리아 수교 33주년 기념 영상 제작

연합뉴스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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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불가리아대사관, 한-불가리아 수교 33주년 기념 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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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3월 14일 도쿄서 재무장관회의 개최 합의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주불가리아 한국대사관은 한-불가리아 수교 33주년을 맞아 양국 우호 증진에 관한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제작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파이팅 해야지'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K팝 월드 페스티벌 지역 예선 우승팀, 불가리아 태권도 수련인, 사물놀이 공연자,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 대사관 직원 등 5개 그룹이 양국 교류 확대를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주불가리아 한국대사관은 앞으로도 한류 콘텐츠 등을 이용해 정무, 경제, 문화를 아우르는 메시지로 디지털 공공외교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영상은 틱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eol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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