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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금)

"누가 집앞에 카메라 설치하려 했어요"…경찰 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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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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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최정규 기자 =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누군가 침입하려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누군가 자신의 집 현관문 앞에 카메라를 설치하려 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를 벌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최근 빌라 현관문에 설치된 잠금장치도 망가진 점에 비춰볼 때 같은 인물의 소행일 것으로 보고있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 사안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자세한 내용은 답변하기 어렵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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