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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 온 거죠" 배달앱 떠난다…위기감에 꺼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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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로 배달시장이 급격히 성장했지만, 요즘 소비자들은 배달앱을 전만큼 많이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자 업계에서는 배달비를 낮춘 묶음 배달 서비스를 내놓고 있는데, 반응은 어떤지 김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배달 노동자 A 씨는 요즘 배달 건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A 씨/배달 노동자 : 적어도 30~40%는 준 것 같아요. 많으면 한 50%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