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지난달 수입물가가 한 달 새 2% 넘게 오르면서 넉 달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2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원화 기준 수입물가는 전월 대비 2.1% 상승했다. 수출물가 또한 지난 1월보다 0.7% 상승해 넉 달 만에 오름세로 함께 돌아섰다. 한은은 "국제유가와 함께 원·달러 환율이 동반 상승해 수출입물가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한 주유소의 모습. 2023.3.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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