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보건소 선별진료소 모습. 황진환 기자 |
부산지역은 최근 일주일간 1일 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5명을 기록하며, 직전주와 비교해 9.3% 줄어드는 등 확진자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는 3월 첫째주(2.26~3.4) 부산의 총 확진자는 3887명, 하루 평균 확진자는 555명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직전주인 2월 넷째주(2.19~2.25) 총 확진자 4286명, 일 평균 확진자 612명과 비교해 9.3% 줄어든 것이다.
확진자 연령대는 60대가 전체의 15.7%로 가장 많았다.
이 기간 재감염 추정사례는 916명으로 재감염률은 23.6%로 집계됐다.
전체 누적 확진자 중 재감염 추정 사례는 7만 6785명으로 재감염률은 4.2%이다.
한편, 이날 부산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04명으로 나타났다.
또, 60대 1명이 숨졌고, 위·중증 환자는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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