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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코로나19 320명 확진, 감염지수 1.06

연합뉴스 윤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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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코로나19 320명 확진, 감염지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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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지난 6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20명이 발생했다.

'가까워진 마스크 해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가까워진 마스크 해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하루 전(229명)보다 91명 많고, 1주일 전(319명)에 비해 1명 많다.

7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84명, 충주 48명, 제천 28명, 음성 26명, 진천 19명, 증평과 괴산 각 4명, 옥천과 영동, 단양 각 2명, 보은 1명이다.

도내 재택치료자는 2천466명이다.

거점·전담병원 입원 환자는 4명이고 위중증 환자는 없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는 감염재생산지수는 1.06이다. 이 지수가 1을 넘어서면 확산세를 의미한다.


이로써 도내 확진자는 95만8천757명이 됐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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