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인분당선 전동차 안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승객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체포된 30대 여성은 "아줌마" 호칭에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37살 A씨에 대한 특수상해 혐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5시 45분쯤 죽전역 인근 열차 안에서 60대 여성 B씨와 말다툼하던 중 흉기를 휘둘러 B씨 등 3명에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갈태웅]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오늘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37살 A씨에 대한 특수상해 혐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며,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5시 45분쯤 죽전역 인근 열차 안에서 60대 여성 B씨와 말다툼하던 중 흉기를 휘둘러 B씨 등 3명에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