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창원 212명, 김해 112명, 진주 77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4일 서면브리핑에서 "어제(3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96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1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2일 확진자는 621명, 사망자는 3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중 693명은 지역감염, 3명은 해외입국자다.
시·군별로는 창원 212명(창원 85, 마산 83, 진해 44), 김해 112명, 진주 77명, 양산 53명, 함안 48명, 거제 40명, 통영 39명, 밀양 25명, 사천 22명, 고성 13명, 산청 12명, 거창 10명, 합천 9명, 창녕 7명, 함양 6명, 하동 5명, 남해 4명, 의령 2명이다.
추가 사망자 1명은 창원 80대 남성이다.
이로써 4일 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3만4830명(입원치료 26, 재택치료 3545, 퇴원 182만9356, 사망 1903)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14.1%, 위중증 환자는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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