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일 오전 공개된 서울 창덕궁 인정전 내부 화려하고 높은 천장 중앙에 단을 높여 구름 사이로 두 마리의 봉황 목조각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국보로 지정된 인정전은 왕의 즉위식, 신하들의 하례, 외국 사신의 접견 등 중요하고 공식적인 의식을 치르던 곳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오는 4월30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전 10시30분에 창덕궁의 으뜸 전각인 '인정전' 내부를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3.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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