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광주·전남 663명 코로나19 신규 확진…1주일 전보다 1명↑

뉴스1 전원 기자
원문보기

광주·전남 663명 코로나19 신규 확진…1주일 전보다 1명↑

서울맑음 / -3.9 °
만 6개월에서 4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0일 서울의 한 소아청소년 전문병원에 백신 접종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3.2.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만 6개월에서 4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0일 서울의 한 소아청소년 전문병원에 백신 접종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3.2.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광주·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3명 발생했다.

2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 265명, 전남 398명 등 총 66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하루 전인 271명(광주 108명, 전남 163명)에 비해 392명이 늘었고, 일주일 전인 지난 20일 662명(광주 279명, 전남 383명)에 비해서도 1명이 증가했다.

광주 확진자는 모두 지역감염 확진자다. 사망자는 1명이 발생해 누적 814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4명, 병원에 입원한 환자도 1명이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모두 지역감염 확진자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위중증 환자가 6명으로 확인됐다.

전체 확진자 중 60대 이상이 181명(45.5%)으로 가장 많다. 특히 여수의 한 요양병원에서 11명, 담양의 모 요양원에서 7명이 감염되는 등 감염취약시설 13곳에서 4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여수 69명, 순천 57명, 나주 50명, 광양 47명, 목포 32명, 담양·화순 각 18명, 함평 16명, 고흥 14명, 해남 12명, 무안·진도 각 10명, 장흥 9명, 장성 8명, 영암 7명, 곡성 5명, 완도 4명, 강진·영광·신안 각 3명, 구례 2명, 보성 1명이다.

jun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