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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84명 코로나19 확진…3천300명 재택 치료

연합뉴스 손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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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84명 코로나19 확진…3천300명 재택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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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선별검사소[연합뉴스 자료사진]

임시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시는 지난 26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84명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1천명 이하로 떨어졌다.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19일 181명, 20일 562명, 21일 593명, 22일 614명, 23일 488명, 24일 475명, 25일 465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7만2천67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3천310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1천875명이다.

인천의 중증환자 지정 병상은 107개 중 14개(13.1%)가, 준 중환자 지정 병상은 239개 중 38개(15.9%)가 각각 사용 중이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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