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310명, 전남 378명
20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서울중구보건소 코로나19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PCR검사를 받고 있다. 2023.2.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8명 발생했다.
26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 310명, 전남 378명 등 총 688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하루 전인 24일 621명(광주 262명, 전남 359명)에 비해 67명 늘었고,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 698명(광주 272명, 전남 426명)에 비해 10명 감소했다.
광주 확진자 310명은 전부 지역감염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기존 누계 813명을 유지하고 있다.
전남에서도 지역감염 확진자만 378명 발생했다. 사망자는 없어 기존의 960명을 유지했다. 위중증 환자는 7명이고, 전체 확진자 중 60대 이상이 162명(42.9%)으로 가장 많다.
지역별로는 순천 90명, 여수 37명, 광양 54명, 나주 25명, 목포 38명 등 시 단위 지역에서 속출했다. 이밖의 지역에서는 10명 내외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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