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광주·전남에서 하루 68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6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에서 전날 310명, 전남에서 37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없었으며 위중증 환자가 두 지역에서 7명씩 발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신속항원검사 (CG) |
26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에서 전날 310명, 전남에서 37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없었으며 위중증 환자가 두 지역에서 7명씩 발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전남의 한 요양시설에서는 21명이 확진됐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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