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 |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부산시 보건당국은 24일 하루 61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25일에는 오후 2시까지 324명이 더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81만6천625명이 됐다.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에는 같은 시간대 447명보다 123명 줄어든 수치다.
25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6명이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이 4명, 70대 1명, 30대 1명이다.
전날 코로나19 환자 1명(80대 이상)이 숨졌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12.5%, 일반병상 가동률은 3.6%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570명이며, 보건당국이 관리하는 확진자는 3천655명이다.
handbroth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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