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창원 233명, 김해 131명, 진주 72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5일 서면브리핑에서 "어제(24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00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3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23일 확진자는 617명, 사망자는 2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700명은 지역감염 699명, 해외입국 1명이다.
시·군별로는 창원 233명(창원 112, 마산 66, 진해 55), 김해 131명, 진주 72명, 양산 72명, 거제 46명, 통영 31명, 밀양 25명, 고성 20명, 사천 17명, 남해 9명, 거창 9명, 창녕 8명, 함양 8명, 함안 6명, 하동 5명, 합천 4명, 산청 3명, 의령 1명이다.
추가 사망자 3명은 창원 60대와 100대 여성, 밀양 80대 여성이다.
이로써 24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3만772명(입원치료 44, 재택치료 4135, 퇴원 182만4703, 사망 1890)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3.8%, 위중증 환자는 10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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