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11개 시·군에서 24일 27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지역별 하루 확진자 수는 청주 155명, 충주 42명, 음성 23명, 제천 16명, 옥천 9명, 진천 8명, 영동 5명, 증평 4명, 단양 5명, 보은과 괴산 각 3명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 하루 확진자 299명보다 26명 줄었다.
이날 현재 충북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95만5904명이다. 아직 완치하지 않은 1666명 중 1664명은 재택 치료하고 있으며 2명은 전담병원에 입원 중이다.
그동안 충북 지역 코로나19 감염자 1024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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