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코로나19 검사 |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전남에서 하루 59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 302명, 전남 292명이 확진됐다.
사망자는 전남에서만 3명 나왔으며, 위중증 환자는 광주 6명 전남 9명이다.
전남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9곳에서 1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로는 순천 60명, 목포 45명, 여수 35명, 나주 27명, 광양 19명, 화순·장성 13명 등이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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