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 |
(광주·무안=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전남에서 지난 21일 868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광주시는 전날 407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고 22일 밝혔다.
사망자는 없었고, 위중증 환자는 5명이다.
전남에서는 461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3명 발생했고, 위중증 환자는 11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순천 94명, 목포·여수 66명, 나주 44명, 영광 28명, 광양 26명 등이다.
전남지역 집단감염 사례로는 19개 요양 병원·시설에서 46명이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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