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사망 12명, 위중증 205명…신규 입원 32명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가운데 지난 1일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하고 있다. 2023.02.19. bluesda@newsis.com |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토요일인 지난 18일 전국에서 1만29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1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297명 늘어 누적 3050만6395명이다.
이는 1주 전 1만2051명보다 1754명 감소한 규모다.
국내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1만274명이다. 해외에서 유입된 확진자는 23명으로 집계됐다. 공항·항만 등 검역 단계에서 7명이 걸러졌다.
코로나19 사망자는 12명 늘어 누적 3만3844명이 됐다. 전체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을 뜻하는 누적 치명률은 0.11%다.
위중증 환자는 205명으로 전날(213명)보다 8명 줄었다. 신규 입원 환자는 22명 줄어든 32명이다.
전국의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16.9%로 1045개 중환자 병상 중 177개가 사용 중이다.
감염병 전담병상은 783개 중 71개가 사용 중으로 가동률은 9.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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