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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확진자 700명대…감소세

뉴시스 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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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확진자 700명대…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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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339명·전남 431명…총 770명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급증으로 광주지역 검사방식이 고위험군 중심으로 변경된 26일 오전 광주 서구 선별진료소 옆에 설치된 '신속항원검사소'에서 검사자가 자가검사키트를 이용해 스스로 검사를 하고 있다. 2022.01.26. hgryu77@newsis.com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급증으로 광주지역 검사방식이 고위험군 중심으로 변경된 26일 오전 광주 서구 선별진료소 옆에 설치된 '신속항원검사소'에서 검사자가 자가검사키트를 이용해 스스로 검사를 하고 있다. 2022.01.26. hgryu77@newsis.com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대를 기록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광주 339명·전남 431명으로 총 770명이다.

지난 15일 확진자 820명(광주 354명·전남 466명)보다 50명 줄어들었다.

일주일 전인 9일 934명(광주 439명·전남 495명)보다도 164명 줄어든 수치다.

신규 확진자는 가족·지인·직장 동료간 접촉 등 지역 사회 전파로 감염됐다.

요양병원·시설발 집단 감염 사례도 있었다. 전날 전남 지역 요양병원·시설 15곳에서는 22명이 확진됐다.


전날 광주에서는 사망 사례 1건이 추가돼 누적 810명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7명, 전담 병원 입원 치료자 수는 6명으로 집계됐다. 329명은 재택 치료를 받고 있다.

전남에서는 사망자 1명이 늘어 누적 949명이 집계됐다. 치명률은 0.09%다. 병원 치료를 받는 위중증 환자 수는 11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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