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 전자팔찌 훼손 혐의 검찰 송치

YTN
원문보기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 전자팔찌 훼손 혐의 검찰 송치

속보
美쿠팡 투자사 "한국 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로이터>
라임 사태의 몸통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보석 상태에서 도주하기 위해 전자팔찌를 끊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15일 전자팔찌를 훼손한 혐의로 김 전 회장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지난해 11월 11일 라임 사태 관련 결심 공판이 열리기 직전 손목에 찬 전자장치를 끊고 달아났지만, 48일 동안 도주하다가 결국 붙잡혔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9일 김 전 회장에게 횡령 등 혐의로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