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코로나 시대' 3년 |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1천3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15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광주에서 493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단감염이나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기존 확진자 가운데 위중증 환자 4명을 포함해 11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전남에서는 545명이 확진됐다.
기존 확진자 중 3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947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 10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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