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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한파에도 아꼈건만'…난방비 고지서 받아보니 '폭탄'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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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한파에도 아꼈건만'…난방비 고지서 받아보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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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올해 1월 사용한 도시가스와 전기 요금이 이달 속속 청구되기 시작한 가운데 14일 서울 시내의 한 오피스텔 우편함에 2월 가스비 고지서가 끼워져 있다. 2023.2.14/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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