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새학기 개강을 보름여 앞둔 14일 서울 흑석동 중앙대 인근 주민 알림판에 원룸과 하숙 광고가 붙어 있다. 최근 외식비와 난방비, 전기료 같은 공공요금이 크게 오르면서 대학가에 하숙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