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지난 13일 기준 주간 평균 221명·누적 38만3136명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3일 도내에서 13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38만3136명이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는 20세 미만이 29명, 20~59세가 80명, 60세 이상이 24명이다. 거주지별로는 도내가 132명이고 해외가 1명이다.
최근 1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를 나타내는 주간 평균은 지난 13일 기준(7~13일) 221명이다. 전주(1월31~2월6일) 236명보다 15명이, 2주 전(1월24~30일) 310명보다는 89명이 줄었다.
도내 코로나19 병상 가동률은 8.33%다. 감염병 전담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는 중등증 2명, 준중환자 2명, 위중증 1명이다.
한편, 제주지역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은 전체 인구(도민) 기준 ▲1차 87.4% ▲2차 86.6% ▲3차 65.0% ▲4차 14.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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