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1주전보다 114명 감소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광주·전남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800명대를 기록했다.
14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394명·전남 491명으로 총 885명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6일 999명(광주 453명·전남 546명)보다 114명 줄었다.
최근 광주·전남 평일 기준 확진자는 800명~900명 대 수준이다.
13일 기준 광주 입원 환자는 3명, 재택 치료자는 269명으로 집계됐다.
전남에서는 기존 확진자 중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94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4명이다. 주요 감염 경로는 일상 접촉과 요양병원·시설로 조사됐다.
당국은 백신 추가 접종과 개인 방역 강화를 권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hdream@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