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 요약
창원 402명, 김해 154명, 양산 114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4일 서면브리핑에서 "지난 13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34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2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인 12일 확진자는 363명, 사망자는 1명이었다.
13일 신규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역감염 1132명, 해외입국 2명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402명(창원 212, 마산 106, 진해 84), 김해 154명, 양산 114명, 거제 109명, 진주 102명, 밀양 50명, 사천 34명, 통영 28명, 함안 26명, 창녕 25명, 남해 19명, 고성 16명, 산청 16명, 거창 12명, 합천 10명, 하동 8명, 의령 5명, 함양 4명이다.
추가 사망자 2명은 김해 60대 남성과 사천 80대 남성이다.
이로써 14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2만2322명(입원치료 44, 재택치료 5538, 퇴원 181만4873, 사망 1867)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3.8%,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4%이다.
그리고 주간 발생 현황을 보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올해 6주차 총 확진자 수는 직전인 5주차 7893명 대비 1008명이 감소한 6885명을 기록했다.
6주차의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983.6명이다.
주요 지역별 확진자 발생 수는 창원 2,227명(32.3%), 김해 1,185명(17.2%), 양산 736명(10.7%), 진주 690명(10.0%), 거제 616명(8.9%), 통영 272명(4.0%) 순이다.
연령대별 확진자 비율은 70대 이상이 17.7%로 가장 높았고, 40대 14.7%, 50대 13.8% , 60대 13.4%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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