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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585명·경북 71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연합뉴스 이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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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585명·경북 71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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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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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안동=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와 경북에서 모두 1천313명(대구 595명, 경북 71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에서는 모두 595명(국내감염 593명, 국외감염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령대별로는 10대 미만 60명, 10대와 20대 각 65명, 30대 75명, 40대 69명, 50대 90명, 60대 이상 171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80대와 70대, 6대에서 1명씩 발생했다.

대구지역 전담 치료병상 가동률은 24.6%이다.

경북에서는 이날 0시 기준 모두 718명(국내감염 716명, 국외감염 2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포항 151명, 구미 110명, 경주 97명, 경산 70명, 안동 63명, 김천 31명, 영천 27명, 상주 26명, 칠곡 22명, 영주·문경·고령 각 17명, 예천 14명, 봉화 13명, 의성 11명, 군위·울진 각 8명, 영덕 7명, 청도 6명, 청송 2명, 성주 1명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5천46명(국외감염 제외)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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